
6억대 서울 구축 아파트 찾기
전세계약이 곧 끝나가서 또 전세로 할지, 아니면 매매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 부부는 작년에 출산을 했기
때문에 신생아특례대출을 활용할 기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참고로 신생아특례대출은 출산 후 2년까지이다. 시드가 많이 없고 이사 갈 동네도 여러 가지 이유로 한정되어 있어 더더욱 고민을 많이 했다. 시드가 많이 없기 때문에 최대 집 가격은 6억으로 한정해서 봤다. 우리는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서 비교적 가까운 강서구, 은평구, 금천구 쪽으로 봤는데 생각보다 6억 이하 아파트들이 꽤 있었다. 여기서부터 고르기 시작했다.
신생아특례대출 활용하기
신생나특례대출은 출산가구에게 주어지는 혜택으로 최대 4억까지 대출이 나온다. 맞벌이 부부는 소득 합산 2억까지이고 금리는 소득에 따라 다르게 산정된다. 원래는 5억이었으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4억으로 줄어버렸다. 여러모로 신생아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이득이라 우리는 이 카드를 활용하기로 했다.
임장 후 토지거래허가신청까지
두 번의 임장을 다녀오고 그나마 상태 좋은 매물 = 인테리어 덜 해도 되는 집을 계약했다. 약정서 작성하고 토지거래허가 신청 서류받아서 부동산 사장님과 구청에서 만나는 날 잡고 귀가했다.
다음에는 토지거래허가신청서 작성 방법에 대한 기록을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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